심증은가는데 물증이없다
요즘내심정이다
내가 메세지온거 봣구 아주다정하게
또 전화가와서 내가 받으니까 그냥끊는다
메세지보낸번호랑 똑같다
내가발신번호안뜨게 전화해보니
여자다
우리남편누구냐니까 무조건모른단다
그래서 내가몰래 핸펀보니까 그번호로 서로 여러번주구받앗다
유부녀같은데
사실대로말하라니까 핸펀분실햇을때 주워서 전해준여잔데
한번 저녁을사줬는데 자꾸 전화해서 하지말랬단다
내가 핸펀확인한줄모르구 자기두저나했으면서 그렇게
짜증을부린다 쓸데없는데신경쓰지말구 니할일이나 잘하란다
집에들어오면 짜증만나구 답답하단다
그게벌써 한달전인데 요즘두 기분이수상해서 핸펀을보니까
끝번호가 눈에익은번호가 이틀에 한번씩 찍혀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여자가 집전화로 하는거였다 핸펌번호를가지구내가
남편한테물었드니 지딴에는머리를쓴건지
그런데 이상하게 통화시간이 거의 0.06초이렇다
남편이 한건없구 지웠는지 그래서내가요즘 쌀쌀맞게 대햇드니
이제는 발신번호없는전화루온다 우리남편 하는일두그렇구
나이두그렇구 발신번호없이전화할만한사람들이없다
내가 의부증인가 꼭 화낼때 집에오면 짜증난다는말을 서슴없이한다
그래서 내가 나내보내구 맘에드는여자데려다살라니가
나보구확대해석한다구 오히려 난리다
나는드럽구치사해서 핸펀봣단소릴안햇다
통화내역 뽑아보면 알텐데 본인이가야뽑아주구
집에만오면 짜증난다구남편 어터케하면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