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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한테 이렇게 말하는 남자.ㅡㅡ젝이랄

한숨만 |2007.08.22 13:03
조회 683 |추천 0

사귄지 2달정도 된 남자가 있는데..

간단하게 쓸께요

 

제가 술끊기로 약속하고 ㅡㅡ (술먹으면 개됩니다..닝기미제기랄)

한번 술퍼먹고 약속을 어겼거든요.ㅡㅡ

 

근데 통화하다가 남자친구가 어제 술먹고 집에서 완전 뻗어서 자써

그러길래 나처럼 술 끊어 이래꺼든요?

 

"이런 개 구라쟁이"

라는거에요 저보고..ㅡㅡ나참..

 

지은죄가 있어 암말 못했더랬죠,.

 

그리고 남자친구가 통화할때나 길바닥 돌아다닐때

 

노래를 불르면서 다니거든요..ㅡㅡ

 

가끔..

 

그래서 개구라쟁이듣고 짜증나서

저도 통화하다 노랠불렀죠.ㅡㅡ

 

씨야꺼 쫌 높은거였는데/...

 

그러다가 삑사리 한번 쳐주셨더니.ㅡㅡ

 

"아가리 닥쳐"

 

전...한참 쳐웃다 끊으라고 했습니다.,,

 

그니까 삐졌냐고 물어보더군요

 

그거또

"삐졌냐?"

이래서 제가 "삐졌냐???"

이래떠니

삐졌어요? 이러는거에요.ㅡㅡ

 

완전 무슨 내가 ㅅㅂ 지 꼬봉도 아니구.ㅡㅡ

장난감도 아니고.ㅡㅡ

 

연락도 잘안합디다.ㅡㅡ

술먹고 개된거 두번보더니.ㅡㅡ

그럼 ㅅㅂ 헤어지자고 하던가..ㅡ,ㅡ 닝기미 젝이랄..ㅡㅡ

가끔 야한 농담하는건 웃으면서 넘어가요.ㅡㅡ귀엽게하니까

근데 모 이건..ㅡㅡ아가리...ㅡㅡ아가미라고만했어도 이리 화는 안났을것을...

 

제가 더 병따개 가튼건..

 

전 이렇게 저한테 막대하는 사람이 너무 좋다는거..

ㅡㅡ 병인가바요.ㅡㅡ

 

제가 원래 말투가 쫌 건방지고.ㅡㅡ싹퉁머리가없는데

이앞에서면 왜이리 양이되는지..ㅡㅡ

잘못이야 내가 했다지만 이러는

저의가 몰까요?

 

시름 차던가.,,

ㅡㅡ  정말 절절절라 궁금합디다..ㅡㅡ

주위사람들 말을 들어바도

이건아니다 싶다~~

인데 말이죠.ㅡㅡ

 

 

나이 24에 욕많이 써서 죄송하구요..ㅡㅡ

암튼 날씨 덥네요.ㅡㅡ

뜨거운 하루되고 리플좀 달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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