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달정도 된 남자가 있는데..
간단하게 쓸께요
제가 술끊기로 약속하고 ㅡㅡ (술먹으면 개됩니다..닝기미제기랄)
한번 술퍼먹고 약속을 어겼거든요.ㅡㅡ
근데 통화하다가 남자친구가 어제 술먹고 집에서 완전 뻗어서 자써
그러길래 나처럼 술 끊어 이래꺼든요?
"이런 개 구라쟁이"
라는거에요 저보고..ㅡㅡ나참..
지은죄가 있어 암말 못했더랬죠,.
그리고 남자친구가 통화할때나 길바닥 돌아다닐때
노래를 불르면서 다니거든요..ㅡㅡ
가끔..
그래서 개구라쟁이듣고 짜증나서
저도 통화하다 노랠불렀죠.ㅡㅡ
씨야꺼 쫌 높은거였는데/...
그러다가 삑사리 한번 쳐주셨더니.ㅡㅡ
"아가리 닥쳐"
전...한참 쳐웃다 끊으라고 했습니다.,,
그니까 삐졌냐고 물어보더군요
그거또
"삐졌냐?"
이래서 제가 "삐졌냐???"
이래떠니
삐졌어요? 이러는거에요.ㅡㅡ
완전 무슨 내가 ㅅㅂ 지 꼬봉도 아니구.ㅡㅡ
장난감도 아니고.ㅡㅡ
연락도 잘안합디다.ㅡㅡ
술먹고 개된거 두번보더니.ㅡㅡ
그럼 ㅅㅂ 헤어지자고 하던가..ㅡ,ㅡ 닝기미 젝이랄..ㅡㅡ
가끔 야한 농담하는건 웃으면서 넘어가요.ㅡㅡ귀엽게하니까
근데 모 이건..ㅡㅡ아가리...ㅡㅡ아가미라고만했어도 이리 화는 안났을것을...
제가 더 병따개 가튼건..
전 이렇게 저한테 막대하는 사람이 너무 좋다는거..
ㅡㅡ 병인가바요.ㅡㅡ
제가 원래 말투가 쫌 건방지고.ㅡㅡ싹퉁머리가없는데
이앞에서면 왜이리 양이되는지..ㅡㅡ
잘못이야 내가 했다지만 이러는
저의가 몰까요?
시름 차던가.,,
ㅡㅡ 정말 절절절라 궁금합디다..ㅡㅡ
주위사람들 말을 들어바도
이건아니다 싶다~~
인데 말이죠.ㅡㅡ
나이 24에 욕많이 써서 죄송하구요..ㅡㅡ
암튼 날씨 덥네요.ㅡㅡ
뜨거운 하루되고 리플좀 달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