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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을 떠난 그리운 얼굴들...ㅠㅠ

그러나토레... |2007.08.22 15:09
조회 312 |추천 0

지브릴 시세 (Djibril Cissé)
출생 : 1981년 8월 12일 (프랑스)
소속 : 올림피크 드 마르세이유 FW (포워드)
 
프로데뷔 : 1998년 AJ 오세르 입단
 
경력 : 2007년 올림피크 드 마르세이유 (프랑스)
          2004년 ~ 2007년 리버풀 FC (잉글랜드)
          2002년 프랑스 국가대표
여러모로 안타까웠던 우리의 시세.. 제라드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정도의 외모와

 

충분한 가능성이 있음에도 부상이라는 악몽에 시달리며 기량만큼 좋은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이제는 고향에서 다시한번 득점포를 터뜨려주길...


에밀 헤스키 (Emile William Ivanhoe Heskey)
출생 : 1978년 1월 11일 (영국)
소속 : 위건 애슬레틱 FC FW (포워드)
 
프로데뷔 : 1995년 레스터 시티 FC 입단
 
경력 : 2006년 위건 애슬레틱 FC (잉글랜드)
          2004년 ~ 2006년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2000년 ~ 2004년 리버풀 (잉글랜드)
아~ 우리 헤숙이... 정말로 잘했었는데말이죠... 헤숙이 오웬 투톱 위력적이었었죠..


예지 두덱 (Jerzy Dudek)
 
출생 : 1973년 3월 23일 (폴란드)
소속 : 레알 마드리드 GK (골키퍼)
프로데뷔 : 1995년 소콜 티히 입단
 
수상 : 2000년 네덜란드 올해의 골키퍼
역시나 마찬가지로 04-05챔스우승의 주역 우리의 춤덱!

 

02년 월드컵이후로 꾸준한 하락세를 보여왔으나 04-05챔스결승 신들린듯한 선방으로

 

리버풀에 5번째 우승컵을 안겨다준 선수.

 

말년에 레알마드리드로 가게된것이 불행중다행...


크레이그 벨라미 (Craig Douglas Bellamy)
출생 : 1979년 7월 13일 (영국)
소속 :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FW (포워드)
 
프로데뷔 : 1996년 노리치 시티 입단
 
수상 : 2002년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 선정 올해의 영 플레이어
 
경력 : 2007년 8월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잉글랜드)
          2006년 6월 ~ 2007년 8월 리버풀 FC (잉글랜드)
개인적으로 정말로 좋아했던 선수... 애칭으로 시벨라미라고 불러대면서 그렇게 응원했었는데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한시즌만에 이적하게된 불운한 선수... 그놈의 성격만 좀 고쳤더라면...

플로랑 시나마 퐁골 (Florent Sinama-Pongolle)
출생 : 1984년 10월 20일 (프랑스)
소속 : 레크레아티보 데 우엘바 FW (포워드)
 
프로데뷔 : 2001년 리버풀 FC 입단
 
경력 : 2006년 12월 레크레아티보 데 우엘바 (스폐인)
          2006년 ~ 2006년 12월 블랙번 로버스 (잉글랜드)
          2005년 프랑스 청소년(U-21) 대표
이 선수도 마찬가지로 제라드의 동생...-_-;; 왠지모르게 정이가는 이름과 함께

 

개인적으로는 엄청난 포텐셜을 지닌 선수라고 생각했으나

 

라파감독의 전술에 부합하지 않기에 눈물을 머금고 떠나보내야했던 선수.

 

이 선수 역시도 위기의 순간에 팀을 구해낸 경우가 여러번 있었죠.


루이스 가르시아 (Luis Javier García Sanz)
출생 : 1978년 6월 24일 (스페인)
소속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FW (포워드)
 
프로데뷔 : 1999년 레알 비야돌리드 입단
 
경력 : 2007년 7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2006년 독일 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
          2004년 ~ 2007년 7월 리버풀 FC (잉글랜드)
아아~ 우리의 루간지 형님 ㅜ_ㅜ 루간지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판타스틱한 골을 많이 넣었었죠.

 

어째서 루간지를 보낸건지 이해가 잘 안되지만, 평소대로 열심히 뛴다면 AT에서도 많은 사랑받겠죠.


 

마이클 오언 (Michael James Owen)
출생 : 1979년 12월 14일 (영국)
소속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FW (포워드)
 
프로데뷔 : 1996년 리버풀 FC 입단
 
수상 : 2001년 유럽 올해의 선수
 
경력 : 2006년 독일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
          2005년 8월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잉글랜드)
마지막으로 저를 리버풀로 인도해주신 우리 마이클오웬 전도사님입니다 ㅠ_ㅠ

 

영원한 원더보이로 리버풀의 신이 될거라 믿었었는데..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는 순간

 

이 분의 앞길엔 어둠만이 가득했죠... 이 분이 떠나자 챔스에서 우승해버렸고...

 

구단주가 바뀌면서 재정상태도 양호해지고.. 반면에 이 분은 출장시간 부족과

 

지속적인 부상신 강림으로 리버풀을 떠난후 원더보이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있죠.

 

설상가상으로 토레스의 영입으로 이 선수가 리버풀로 컴백할 확률도 제로가 되어버렸으니...

 

그 때의 그 선택이 아니었더라면 지금쯤 토레스-오웬이라는 환상의 투톱을 볼수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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