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A1은 올해로 3차 생산량 양산중이며 계획대로라면 2010년 4차 생산까지 도합 480여대를
갖추게 됩니다.
1999년 1차 생산 16대 승인
2000년 2차 생산 80대 승인 (총 96대)
2001년 1차 생산완료(16대)
2002년 2차 생산중(28대) -> 총 44대
2003년 2차 생산중(26대) -> 총 70대
2003년 3차 생산 164대 승인 (총 260대)
2004년 2차 생산완료(26대) -> 총 96대
2005년 3차 생산중 (50대) -> 총 146대
2006년 3차 생산중 (50대) -> 총 196대
2007년 3차 생산완료 (64대) -> 총 260대
2008년 4차 생산중 (63대) -> 총 323대
2009년 4차 생산중 (82대) -> 총 405대
2010년 4차 생산완료(79대) -> 총 484대
흑표가 개발된 마당에 굳이 k1a1을 484대나 생산할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흑표가 2011년부터 배치는 되지만 흔히들 얘기하는 공백기간이라는것이 생길까요?
현재 보유하고 있는 m48 3년만이라도 유지못하는 겁니까?
이미 수명넘은 전투기도 보유하고 있는 마당인데요
k1a1 생산 끝내고 바로 흑표로 전환하는것이 어떨까요?
k1a1 생산할 예산으로 흑표 더밀어주는겁니다. 물론 가격에서 2배차이나지만
k1a1과 흑표에 전력차이는 엄청납니다. k1a1은 나중에 업그레이드도 해야하구요.
현재 k1만으로도 주적인 북한과는 경쟁이 안되지 않습니까?(105mm신형날탄개발)
솔직히 k1a1은 대단한 실패작입니다. k1에서 무게는 늘어났지만 엔진과 변속기는 그대로라서
처음 설계했을당시보다 출력도 낮고 제일 문제시 되는 부분이 탄휴대 문제입니다.
전투시 사용할 탄을 비상탄약가대라고 하는데 이곳에 탄이 7발밖에 놓질못합니다.
다시 말하면 전투를 하다가 7발 쏘면 약간 뒤로 빠져서 차체에 있는 탄을 옮겨 놓아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장비소개할테는 초탄쏘고 2탄사격까지 걸리는 시간을 몇초라고 말하지만
흔들리는 전차안에서 탄약수 120mm 탄을 몇초안에 장전하기란 훈련경험 있는 병장들도
못합니다. 가끔 덩치 크고 힘좀 쓴다는 애들은 가능하더라구요
k1에서 k1a1으로 설계시 포탑이 작아 양압장치 달 공간도 없어서 방독면으로 집단방호를 하고
k1에서 오로직 주포와 포수조준경 전차장조준경 탄도계산기만 바뀐(조금 다른부분들 바뀐게 있지만
전투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은 아닙니다) k1a1을 생산하기엔 예산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