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변변한 무기도 생산 못하고.. 제대로 된 무기도 드물었지만..
80년대 k1과 k55와 코브라헬기 울산 포항급등을 갖추었고.. f16pb도 들여왔죠..
90년대 부터 사실상 북한과 무기의 질적차이가 나기 시작했는데..
해군의 209급 잠수함 kd1등과.. 공군의 kf-16과 육군의 k9등이 만들어져서
숫적으로 부족해도 질적으로 앞서기 시작했죠..
2000년대 들어와서는 질적으로 앞도하기 시작했는데
해군의 kd2 kd3와 214급 잠수함과 대형상륙함인
독도함과 공군의 f-15k 육군의 k1a1 천마 비호 M270 과 ATACMS등..
한국의 과거 모습 보면 답답했죠.. 기어링이나 f5 m47 f-86 같은
무기들 중고로 받아서 진짜 오랫동안 써왔죠..
심지어 지금도 예비군 훈련장에 칼빈 쓰죠..
탄이 남아도 이제는 그만 폐기 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이는 많지 않지만 참 무기들도 빠르게 선진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북한 때문에 구형무기도 다수 보유하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래도 이제 한국도 질적으로 어느 정도 선에 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북극성이란 계획으로 한국 독자 link도 개발할려고 하고
e737조기경보기도 곧 들여올 것이고,.
공중급유기도 아마 곧 계획이 잡힐 것 같습니다..
단지 전자전기가 들여 왔으면 하는데...
육군도 k2와 k-21과 해군도 pkx와 ffx등등 들여 오니..
전략무기도 장거리 순항미사일 현무3등을 개발하고 있고..
잠대지 함대지 천룡미사일 공대지 보라매미사일 등을 개발하고 있죠..
북한 대비용으론 다량의 300km로 업한 현무탄도탄이 있고..
사거리는 짧지만 북한 탄도탄보다 정확도는 월등히 높으니..
얼마전 이지스와 pkx가 진수했죠.. 앞으로 이런 소식 많이 보고..
강하고 멋진 한국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