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대한민국에 사는 그저 평범한 남자인데요 내 맘이 너무 아파서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에 생각이 어떤지 비교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요
일은 지금으로부터 7~8년전 일입니다. 전 친구가 여자를 소개 시켜준다구 해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분이 내 맘을 빼앗아 가벼렸어요 그래서 전 혼자서 막무가내 짝사랑을 했죠 요즘 여자들이 싫어하는 집착, 그리구 선물공세 등 전 이런 것들로 그녀를 잡고 싶었습니다. 필요하다면 제맘을 꺼내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녀는 제가 부담스러웠는지 관심이 없었는지... 그렇게 4~5년 정도 시간이 흘렀죠 어느날 제맘에서 이건 아니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때 그리구 제가 일때문에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전 그녀에 따뜻한 말한마디가 듣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오히려 저에게 급전이 필요하다구 해서 전 그냥 장난식 차용증을 쓰고 돈을 주었습니다. 그리구 연락이 없었지요 저두 그땐 일 때문에 넘 힘들어서 다잊고 여행을 갔죠 5~6개월 도피성 영어연수를 갔다와서 시간이 약이겠거니 잊고 지냈죠 그런데 최근에처음소개 해줬던 친구가 그애 소식을 전해줬죠 그런데 다른 친구가 우연히 차용증을 보구 돈을 받구 사귀던지 말던지 하라는 말을 했어요. 전 그냥 그녀가 보고 싶었지만 돈때문에 만나고 싶지 않았어요 정말그냥 서로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는게 좋을거 같았죠 다시 연락이 해온 그녀에게 솔직히 일방적으로 서로 좋은사람 만나서 잘 살자구 네이트온으로 말하구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말이 황설수설 하지만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러려니 하구 읽어보시구 여러분에 생각을 듣고 싶어요.
여러분에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