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이게 옳은 일인가요~? 여러분에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한비광 |2007.08.23 19:03
조회 851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대한민국에 사는 그저 평범한 남자인데요 내 맘이 너무 아파서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에 생각이 어떤지 비교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요

 일은 지금으로부터 7~8년전 일입니다. 전 친구가 여자를 소개 시켜준다구 해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분이 내 맘을 빼앗아 가벼렸어요 그래서 전 혼자서 막무가내 짝사랑을 했죠 요즘 여자들이 싫어하는 집착, 그리구 선물공세 등 전 이런 것들로 그녀를 잡고 싶었습니다. 필요하다면 제맘을 꺼내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녀는 제가 부담스러웠는지 관심이 없었는지... 그렇게 4~5년 정도 시간이 흘렀죠 어느날 제맘에서 이건 아니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때 그리구 제가 일때문에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전 그녀에 따뜻한 말한마디가 듣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오히려 저에게 급전이 필요하다구 해서 전 그냥 장난식 차용증을 쓰고 돈을 주었습니다. 그리구 연락이 없었지요 저두 그땐 일 때문에 넘 힘들어서 다잊고 여행을 갔죠 5~6개월 도피성 영어연수를 갔다와서 시간이 약이겠거니 잊고 지냈죠 그런데 최근에처음소개 해줬던 친구가 그애 소식을 전해줬죠 그런데 다른 친구가 우연히 차용증을 보구 돈을 받구 사귀던지 말던지 하라는 말을 했어요. 전 그냥 그녀가 보고 싶었지만 돈때문에 만나고 싶지 않았어요 정말그냥 서로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는게 좋을거 같았죠 다시 연락이 해온 그녀에게 솔직히 일방적으로  서로 좋은사람 만나서 잘 살자구 네이트온으로 말하구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말이 황설수설 하지만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러려니 하구 읽어보시구 여러분에 생각을 듣고 싶어요.

 여러분에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