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저는 20살 남자구요 ~
너무황당한경험을해서 톡이딱떠오르더라구요
요번꺼는 너무황당해서 집에오자마자 글적어봅니다
8시30분쯤 지하철을 탔습니다
한여자분이 노출이심한 -_- 옷을 입고계시더군요
그지하철에 안에있는 남자들 힐끔힐끔보는겁니다 그렇다고 저도봣단말은아니구요!
그러다가 웬오타쿠같은두녀석이 타더니만 그여자분 옆자리에앉았습니다
저는 지하철문앞에 서있는상황이구요
친구랑 문자하는중이었는데 제친구가웃겨서 피식피식거리면서 웃엇죠
그런데 오타쿠녀석중한명이 저를 자꾸 쳐다보는겁니다
자기를 비웃은줄로 착각하는지 계속 요상한눈빛으로쳐다보는거아니겠습니까??
아까부터 여친이랑 연락도안되서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자꾸이상한눈으로보니깐 열받더라구요?
그래서저도 눈빛을피하지않고 같이쳐다봣죠 ㅋㅋ
그런데 몇정거장후에 그옆에있던노출이심한여자분이일어나서
제가서있는 문으로내리려는지 저앞에서더군요
그리고 일이일어낫습니다
갑자기 그 정신나간여자분이 저의뺨을 때리고 한번쳐다보고나가는겁니다
순간 정말 아무생각안났습니다.
지하철안에있는남자들 그여자분힐끔힐끔보긴햇지만
저는그옆에 겁대가리상실한 오타쿠녀석을쳐다보고있었는거거든요
지하철안인데 정말 쪽팔리더군요 정말내리고싶은데
오타쿠녀석이 사람 약올리는것도아니고 자꾸 열받게 웃는겁니다
다음역에서 지하철문열리고 오타쿠녀석한테로가서
발로 가슴팍한대차주고 나오니까 찍소리도못하고 지하철에처박혀있더군요
아정말 황당하네요
야 나너 본거아니거든~착각하지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