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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초딩글을 보고 생각난 친구이야기..

Nix.. |2007.08.26 04:21
조회 467 |추천 0

...21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입니다..

초딩이 어쩌고하는 글을 보고 갑자기 생각이나서...끼끼끼

 

친구가 제가 자주 다니던 피씨방에 갔다가 겪었던 일이라면서

얘기해주더군요...

고등학생이 초딩한테 밟혀 죽을뻔했다더군요..

그래서 이런 ㅋㅋㅋ 빙시 장난하나...

막 놀려주었더니... 상황설명을 해주더군요

 

피씨방에... 카오스하러 갔다가..

초딩 셋이 너무 시끄럽게 게임을 하길래 좋게좋게 말로 조용히 해달라고 말해주었답니다.

그런대 아랑곳하지 않고 다시 또 시끄럽게 게임을 하길래 버럭했다고 하더군요..?

 

그러자 초딩 셋이 욕을 했더랍니다... 뭐 이런 꼬맹이가 버릇없게시리 하며

머리에 콩 하고 꿀밤을 때렸더랍니다. 그러자 막 씨부렁 거리면서 도망가더랩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친구들과 카오스하는대 " 어디갔어 이 ㅠ@$*@$^!#^@$% 라고 시끄럽게 굴길래

돌아봤더니 그 초딩이 친구들을 대려왔다나봐요.. 그때 친구 둘과 있었다더군요..

 

초딩이.. 싸움잘해봤자 얼마나 잘하겠습니까..

고등학생 세명인대.. 초딩쯤이야 하고 생각하고 있는대

 

그리고 조금지나 도망쳤다더군요...?

 

왜냐 하고 물어보니...

초딩이 하나 둘씩 내려오더니

급기야 한반정도가 왔다더군요...

여자빼고 남자 수로만..

 

친구한테 물어보니 죵나 무서워서 뒷문으로 죵네 ㅌㅌ

 

지금은 그 뒷문이 없어져서.. 그런일 생기면 어디로 도망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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