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콜롬비아에서 대단히 특별한 외모의 생명체가 발견되었습니다.
11일 현지 언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 어부가 산타 카탈리나에서
잡아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이 괴생명체의 길이는 35cm 내외.
둥근 모양의 머리가 대단히 큰 것이 특징입니다.
또 투명하고 부분부분 흰 다리 두 개가 달려 있으며 발에는 물갈퀴가 있다고합니다.
그런데 많이 익숙하지 않나요? 우리나라 괴물 영화에서 포름알데이드 때문에 생긴
괴물이랑... 닮아도 너무 닮은것 같은데...ㅋㅋ
현지 주민들은 이런 모양의 생명체를 본 적이 없다며 놀라움을 표하고 있는 중.
언론은 문제의 생명체가 양서류로 보이며 다 성장하기 전에 붙잡힌 것 같다고 했답니다.
다 자라면... 정말 한강에 있던 괴물 같이..될듯..ㅋㅋ
뭐 아직 덜자란 거대올챙이라는 후문도 있습니다만..
이걸 잡은 어부는 아직까지 냉장보관하고있으며 과학자에게 연구용으로
제공할 의사가 있다고 하네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다가 보내서 조사좀 해봤으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