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여 곧 남친이랑 1000일이거든요...
그런데... 남친하고 저하고 동성동본이라 집에서 모르게 사귀고 있어요...ㅠ.ㅜ
그렇다고 친척오빠나 이런건 아니구.. 아주 거리가 먼 거의 남이나 다름없어요...
집안끼리는 잘 아는 사인데.. 남친 집이 좀 많이 보수적이예요...
그래서 대학생인 남친이 여자친구 사귀는것도 이해를 못하시는데다 게다 동성동본이라는
것까지 밝혀지면.. 아마... 남친.. 당장에 군대 가야할것이고 저또한 살아남지 못할겁니다...ㅠ.ㅜ
그래도 흠.. 좋으니깐 사귀는거겠죠...^^*
아.. 제가 도움을 받고 싶은건요...
남친 집에서 눈치를 대충 챘는데 커플링도 못끼게 하더군요..ㅠ.ㅜ
남자가 반지 끼는 일은 그다지 흔한일은 아니니깐...
그래서 그런데.. 이번 천일때는..항상 몸에 지닐수 있고.. 반지처럼 빼라 어째라 라는 말
할수 없는 그런 선물 없을까요...ㅠ.ㅜ
커플룩이나 이런건 많이 있는데...
아무래도 쉽게 티 안나면서 남친하고 저는 알고 확인할수 있는 머.. 그런거요...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