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입덧 같은거 안할줄 알았어여...
이런.. 이렇게 심할줄이야..
먹기만하면.. 화장실로 가는데.. 정말.. 환장하겠더라구여...
신랑도.. 화장실 앞에서.. 어쩔줄 몰라하고...
일주일도 안된 사이에.. 2킬로나 빠져 버렸어여...
임신전에.. 이렇게 빠지면.. 야~~호.. 할텐데..ㅋㅋㅋㅋ
지금은.. 반갑지도 않아여...
엄마가 입덧을 하는건.. 아가가.. 잘 있다는 신호라는데...
그거에.. 감사해.. 해야겠죠???
아가야.. 고맙당... 건강히 잘 있어줘서...^^
이번주 토욜날. 병원가는 날인데...
담주로 미뤄야 할것 같네여... 회사 사정상...
별다른..이상도.. 하혈 같은것도 없는데.. 괜찮겠죠???
이번주 토욜이.. 울이레.. 10주 되는 날인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