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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땜시....

코알라 |2007.08.29 10:09
조회 382 |추천 0

저 정말 입덧 같은거 안할줄 알았어여...

이런.. 이렇게 심할줄이야..

먹기만하면.. 화장실로 가는데.. 정말.. 환장하겠더라구여...

신랑도.. 화장실 앞에서.. 어쩔줄 몰라하고...

일주일도 안된 사이에.. 2킬로나 빠져 버렸어여...

임신전에.. 이렇게 빠지면.. 야~~호.. 할텐데..ㅋㅋㅋㅋ

지금은.. 반갑지도 않아여...

엄마가 입덧을 하는건.. 아가가.. 잘 있다는 신호라는데...

그거에.. 감사해.. 해야겠죠???

아가야.. 고맙당... 건강히 잘 있어줘서...^^

이번주 토욜날. 병원가는 날인데...

담주로 미뤄야 할것 같네여... 회사 사정상...

별다른..이상도.. 하혈 같은것도 없는데.. 괜찮겠죠???

이번주 토욜이.. 울이레.. 10주 되는 날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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