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젓가락 몸매가 미인의 정형은 아니다
글래머 시대가 돌아온 것일까?
한동안 간심을 모았던 말라깽이 스타일 대신 풍만한 글래머 스타일로 유행이 바뀌고 있다.
지난 세기를 대표하는 성상이 된 마릴린 먼로, 키 165cm에 몸무게 62.5kg 가슴 37인치, 허리23인치, 히프 36인치의 완전 초굴곡형 몸매를 지닌 그녀는 특히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며 걸어가는 특유의 모습으로 전세계를 '먼로열풍'에 휩싸이게 했다.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글래머 여배우는..



<타이나틱>의 '케이트윈슬릿'(내 개인적으로 케이트는 뚱뚱한 것이지 글래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반 여성들에게 나도 저 몸매로 저렇게 될수 있다는 자부심을 준 공로는 있을 것이다)
<마스크 오브 조로><더 헌팅><앤트랩먼트>의 '케서린 제타존스'
<베이워치>의 파멜라 앤더슨, 가슴 38인치 허리22인치의 믿지 못할 몸매


<웨딩싱어>의 '드류베리모어..얼굴 몸매 둘다 동글이다
<클루리스>의 '알리시아 실버스톤
그렇다면 뚱뚱한 것과 글래머 러스 한 것과의 차이는 무엇일까?
쉽게 생각해서 글래머러스 하다는 것은 신체의 붙을 곳엔 살이 붙고 붙지 않을 곳에는 살이 안붙은 것을 말한다.
즉 엉덩이나 가슴에는 살이 있고, 허리나 아랫배 같은 곳에는 살이 없어서 그 볼륨으로 인해 몸의 곡선이 드러나는 몸매를 말한다.
반면에 둥뚱하다는 것은 글래머러스 한 몸매에 분포된 살이 정반대로 붙어 있어 몸매가 흔히 말해 '통짜' 인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