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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이종수랑 판박이 남자 나오는 일드!ㅋㅋ

케토 |2007.08.30 18:05
조회 272 |추천 0

언제나 그랬듯이 한편을 다보고나면 아쉬움이 남는군요...
이번에는 마츠 타카코의 매력에 끌려 선택한 드라마는 언제나 둘이서
남자배우는 프라이드에서 골키퍼 야마토로 나오는 사카구치 겐지 입니다
드라마 스토리상에 큰 감동이랄까? 엄청난 임팩트를 주는 드라마는 아닌것 같아요
그냥 자잘한 재미를 주는 드라마랄까?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훗카이도에서 토쿄로 올라온 미즈호,

그리고 유치원때부터 미즈호의
충견으로 불리던 켄타로(켄타였나??)  미즈호는 하치라고 불러요 ^^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지만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열심히

노력하는 미즈호의 모습에 지금의
내 모습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마츠 다카코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드라마라고 나름대로 평을 내리고 싶네요
아참 야마토 나데시코에서 주인공친구중에 의사로 나왔던 사람도 나오죠!! ^^
러브러브한 드라마에서 잘알수 있는 스토리로 진행되요

주인공한테 맘이 없다가 어떤 계기로 자신안에 있던 사랑을 발견하는 스토리.....
어찌보면 뻔한 스토리이지만....나한테 감동(?)주는

이유는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기때문이 아닐까?
작은것에 감동할줄알고, 기뻐할줄 아는 케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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