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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인바 죄송합니다만, 수긍할수 없습니다.

SaNADA |2007.08.30 20:16
조회 243 |추천 0

근데 중요한것은 님들은 님이 쓰신 육신적인 것들만 알지만

믿는자들은 님이 알고 있는 육신적인것과 하나님의 영적인것들도 모두 안다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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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가 없군요///

그러니까 당신은 나와 내가족을 비롯한 비개신교인의 가치관을

 

육신적인 것이라 폄하하고 낮게 취급하고 있는것 아닙니까?/

정말이지 이해할수 없을정도로 저능한 당신의 태도가 혐오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당신이 대체 나에 대해 뭘안다고 내 가치관, 인생관을 그 따위로 폄하한단 말입니까?

당신네들 개신교인 사상교리 신앙 따위 없어도

 

여태껏 부모님께 감사하며 살아왔고, 다른 생명 소중히 여기며 살아왔으며

이웃을 사랑할줄도 알고 이세상에 태어난 자체 조차도 감사하며 살아왔습니다.

 

당신네들 개신교 따위 안믿어도 감사하며 잘 살수있단 말입니다.

 

헌데 당신이 뭐라고 나, 내 가족, 나의 부모님, 다른 비 개신교인의

가치관까지 그따위로 폄하합니까?

 

당신 내 이름이나 알고있습니까?

당신이 나에대해 뭘안다고 내 가치관, 인생관 내가 살아오며 생각해온 모든것과

감사해오며 살아온 이 일생을 육체적이고 육신적이라고 폄하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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