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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이 없군요?-]

SaNADA |2007.08.31 17:50
조회 119 |추천 0

대답이 없군요? 개신교인분들??

 

결국 죽어도 다른이들은 삶에 대해 감사할수 없다는 입장입니까>?

어쩃건 개신교를 믿어야만 삶에 대해 영적으로 감사할수 있단겁니까?

 

사람이 무언가를 판단내린다 하는것은 그 무언가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ㅎㅎ님 당신은 어떤 근거로 비 개신교인은 영적인 부분의 감사함이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셨는지요?

비개신교인의 어떠한 면을 알고 계십니까?

 

본인은 단언컨데 ㅎㅎ님은 저의 어떠한 면도 모르고 있다 생각됩니다만.

대체 어떤 근거로 저의 삶과 가치관을 평가하고 영적인 부분은 느끼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논리적으로나, 철학적으로나 타인의 내면을 판단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며

누군가를 자신의 멋대로 판단한다는 것은 도덕적으로도 인의사상에 상당히 어긋나는 일입니다.

 

개신교회에 몸담는 분이 이것을 모르지는 않으셨겠지요?

 

사람에게는 외면 뿐이 아니라 그 안에 내제된 신념이라는것이 존재합니다.

 

자존심이란 자신에 대한 존재감이지만, 신념은 그 삶의 존재 목적이자 이유요

근원이라 할수 있습니다.

 

헌데 지금 ㅎㅎ님께서는 제 삶의 근원이자 목적, 신념을 모독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해온 삶에대한 감사가 어떠한 부분인지 당신께선 알고 계신지요?

어떤 측면인지 나열하실수 있습니까?

 

 대체 제 생각과 신념을 어떻게 꾀뚫고 계시기에

저의 신념을 육체적이라고 판단하셨는지요?

 

솔직한 말씀으로 이판에 계신 다른 네티즌께는 더럽힌죄 죄송합니다만, 상당히 기분이 언짢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사과를 받아야겠군요.

 

분명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신념을 모독한 사죄와, 비 개신교인도 영적인 삶의 감사와 매우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삶을 살수 있다는걸 인정해 주십시오. 당신이 다른이의 삶을 이해하지 못한상태에서 그런식의 발언은 상당히 무례하다는걸 인식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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