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5주째인 채린엄만데요...^^
갑자기 궁금한게 있어서요....
임신성 당뇨검사20주쯤에 하던가? 그거 있자나요....35,000원쯤 했던걸로 기억 하는데....
도데체 비싼 이유가 뭐죠?
끽해야....설탕범벅물 마시구 몇시간 지나서 손가락끝에서 피몇방을 뽑아서 당뇨검사기계(싯가 20만원정도하는 소형-요즘나오는 아큐첵 이런거)로 검사하면 띡 숫자 나오는거....그걸로 당뇨검사 끝인데....
들어가는 소모품이라야 설탕물이랑 혈당측정스틱 한개 가격(비싸야 2~300원 하겠죠), 손가락 피내는 란셋(것두 100원도 안할걸요)
나머지는 의사의 당뇨검사처방전이랑, 간호사가 당뇨검사하라고 안내하고 설탕물 건네주는 수가랑, 검사실에서 손가락끝에서 피뽑아주는 병리사 수가뿐인데....
정밀촘파처럼 기계값이 수억대 하는것도 아니고 왜그렇게 비싼지 아는사람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