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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동서랑 살아라... 난 떠나줄께..

나원참 |2003.06.23 15:41
조회 160 |추천 0

남편이 너무하는군요. 그럴수록 아내를 사랑하고 아껴야 되는것을....

그리고 남편이 씨없는 수박이라구요? 옛말에 병신이 육갑한다는 말이 있죠. 딱 그런짝이군요.

그리고 님도 그러네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 던지고 똥싸고 하는건 기본입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누가 뭐라고 하면 듣기 싫습니다.(극성엄마는 아님)

아마 동서라는 분도 님의 표정 살피다가 그런 오해가 생길수도 있구요 님은 그런표정 안지을려구 해도

애가 뭐라도 파손하면 본인도 모르게 인상을 썻을꺼구요 그러다가 동서는 님의 눈치를 본걸꺼구요

동서와의 문제는 서로과실인거 같구요 남편의 대한 문제는 좀더 신중하게 고려해봐야 겠군요

사실 남편과 헤어지면 동서와의 관계도 필요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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