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3인 한 아줌마 입니다.....
그 사람과 전 5년 연예 끝에 작년5월에 우리 보물을 만나게 되었어요....
근데 그동안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니에요ㅠㅠ 군대를 갔다 온 그 사람은
완죤 달라져 왔더라고요~~ 애기 낳고 혼인신고 하고 그 사람 전역하고......
지금은 우리가 너무 어려 시댁에 들어와 살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ㅠㅠ
올가미 시어머니에~~<신랑 있을 때랑 없을 때 넘 틀린 셤니..>
철 없는 시동생.....ㅠㅠㅠㅠ 요즘 신랑이랑 너무 트러블이 심해서
이혼 얘기도 오갑니다... 잠자리는 안가진지 1년이 넘었고요~~
시댁 식구들이 싫으니까 모든게 싫더라고요...
근데 만약 이혼을 한다면 잘 살 수 있을가요??
애기는 어케해야 될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