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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반환소송 도와주세요.

파랑새 |2007.09.01 21:55
조회 225 |추천 0

저는 2001년 6월 10에 전세5000만원에 계약해서 2년뒤 주인이 천만원을 올려달라고해서 6000만원에 재개약하고 6년안 살았습니다.

자그만한 아파트사서 이사할려고 집주인한테 집을 내놓는다고 했는데 주인은 7천만원에 내놓으라고 해서 6개월간 방이 안나가서 이사을 못함.

 

그러다가 6개월뒤 교수가 7천만원에 계약하자고 근저당설정을 요구했습니다.그런데 주인이 안해주면서 파괴을 하고난뒤 6천5백에 집이 나갔습니다.

 

2007년 4월 16일날 전세금잔금 3천만원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집을 비웠습니다.

집주인이 4월 10일날 3천만원 준다고 각서을 받은뒤

 

그런데 4월 10일날 잔금 받으러간날 (그날 아파트매매계약서 쓰는날)

 

11시에 계약서을 써야하는데 주인이 돈은 주지않으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늦게 내려와선 가계수표로 2870만원을 써줌.

 

130만원은 수리비로 띠고

 

어리가 넘 없었지만 아파트매매 잔금이랑 등기때문에 130만원에 대한 수리비로 못받음..영수증을 받고 왔습니다.

 

넘 억울해서 법원에 소송을 냈습니다.

수리비 내용인즉은 방문턱 수리했다고 45만원.

방문틀 수리 18만원

씽크대수리 25만원.

베란다 하수구 배관수리 25만원

장판 교체.12만원

 

위내용인데 잔금받은날 제가 핸드폰 동영상으로 찍어놓긴했는데 방문틀교환은 하지않고

판때기 하나 갈아놓고 다른방은 대패로 깔아놓기만..

6년을 살았는데 처음상태로 안해놓았다고...

 

파손된것도 아니고 6년살아서 조금 딸았는것을....

 

베란다 하수구는 이사와서 쥐가 있어서 주인한테 말했는데 묵살해서 저기가 시멘트사서 고치고 씽크대로 쥐가 들락거려서 쇠파이프로 저희가 고침.

 

그런데 주인을 지금에와서 우리한테 뒤집어 씌우고 ..

 

큰방에 장판도 교체도 안해줫으면서 해줬다고 견적서을 청구해서 법원에 보내고

 

6년살았는데 도배장판도 안해주고 그러면서 6천오백만원을 다 받아먹고

부산에선 새로 이사오면 해줌.

 

얼마나 깨끗하게 썼으면 거실에 그것도 부분밑부문은 안하고 중간 부분만 도배함.

천장은 다 안하고,

 

타일도 처음에 없었는것 사진을 찍어서 우리가 파손했다고 하고....

이런 억울해서 정말로 병원에도 다니고

 

시어머님하고 같이 전세금 받으러갔는데 주인이 욕하고 난리남.

 

울어머님께서 너무 화가나서 동네사람들 해도 너무 하다고 전세금 받으러 갔는데 130만원을 띠고 준다고 그것도 방문턱 수리했다고..그랫떠니 욕을 하고 ....

 

아직도 생각하면 억울해서 분통이 터집니다.

 

법원에 출석하니 저보고 답변서을 제출하라고 하는데 잘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보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수리는 자기임의로 한것임.저희한테 한마디 말도 없었고 잔금 3천만원 준다고 해서 받으러 갔는데 수리비로 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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