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여자들...죽 맞고..너무 너무 잘 지낸다면 ...거짓말이겠죠...
아니 그렇게...지내는 사람들이 없는건 아니지만...찾아보기 힘들겠죠,....
철 없는 아니 싸가지 없는 형님이란 년(저희 동창임돠..그렇다고 대판하기 전까지 형님대접 안한거 아닙니다..꼬박 꼬박 존대말에 경어써가며 윗 대접 해줬죠..우리 신랑한테 반말해도 꾹 참았습죠..) 하고..대판하고...그년 아주버님한테 토시하나 안틀리게 다 일러서 우리 신랑 욕 먹게 하고...
더 열받는건...그년하고 똑같은 아주버님 속에...남자면서..남자가..어찌 여자랑 똑같이...인사해도 안받고...대답도 안하고...우~~와 !!울화병...
그러니..저러고 살겠지..하고 생각했습니다..
평생 그렇게 사시죠...철딱서니 없는 형님...그리고 아주버님...
제발 부탁인데요..이제는 장남이면..어른들한테 똑바로 하면서 사시죠..제발..우리한테 다 밀지말고..
그러면서...본인들 실속 차릴때만..장남 따지죠.....그러고 살지 말자구요...
그리고 아주버님...아부지 엄마..담으로 어른이면...좀 중간에서 견인차 역할을 좀 해주시죠...나이로 어디로 먹나요..나이 어린 부인 말에 꼼짝도 못하고...그렇게 행동하셔야 되겠습니까?
임씨 성만 가진 사람만 봐도 치떨립니다...
저요...지난번에...글 올렸던...3년차 주부랍니다..
리플 달아주신 분들...의견 고맙게 생각하구요..
그 이후로 우린 달라진거 없구요...서로 본체 만체 살아요....
그게 최선인거 같습니다..
우리 아주버님...인사해도 안받거든요...형님이란 사람한테 전염 됐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