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식습관을 보면 태아의 성별을 알수있다고 하는데요
저랑 신랑 느낌상은 딸인거 같아요...ㅎㅎ
첫아이를 유산하고 1년만에 임신을 한거라서 저희는 태아성별도
중요하지만 우선 건강이 최고죠
제 식습관을 얘기하면 임신전에도 입이 짧아서 밥을 먹고나면
간식을 먹지 않았어요 퍽퍽한 음식도 별루구...딴것도...ㅎㅎ
근데 변하지가 않았어요 고기보다는 야채가 더 좋구...
제 식습관을 보더니 어른들이 딸이라고 하시던데...
얼마전에 임신한 친구가 18주정도 되었는데 아들이라고
하던데 왜 은근히 부럽던지..ㅎㅎ
삼신할머님이 저에게도 아들하나는 주시겠지요...ㅎㅎ
우선 건강이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