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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비밀을 아는가?

|2007.09.04 10:11
조회 3,944 |추천 0

1900년대 초, 인류는 벌써 달로 향하기 위하여, 로켓을 발명하기 시작했다.

아니, 실지로 위성으로 도달할 수 있는 로켓 이론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액체 연료라던가, 고체 연료라는 것들을 만들 지 못하였음으로,

이것은 상용화될 수 없었다. 결국, 이론을 뒷받침해주기 위하여,

나타날 에너지가 나타나지 못했음으로 달로 갈 수는 없었다,

마치 타임머신을 만들기 위한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달에는 상당한 에너지가 있으며, 실지로 달 표면은 망간으로 뒤덮여있다고 한다.

물론, 이것도 정확하게 우리가 관측이나, 탐사한 적이 없음으로 명확한 것은 아니다.

 

달은,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항상 앞면만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우리는 달도 지구처럼 항상 자전과 공전을 동시에 한다고 믿고 있었다.

달은 공전만 하지, 자전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늘 달의 뒷면은 보여주질 않고 있다.

 

이것이 첫번째, 달의 비밀이다.

 



두번째 달의 비밀은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한 사진이다.

이 사진에는 달에 대기가 없음으로, 있다 하여도 너무 미량이어서,

달에 착륙한 암스트롱은 우주복을 벗지 않는다.

그러나, 이 사진에서 놀라운 점은, 암스트롱이 꽂은 성조기가

부끄럽게도 바람에 휘날린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자세히 그 사진을 바라보길 바란다.

 

또, 이러한 대기의 현상으로 말미암아,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

달의 흙은, 지구의 흙보다 미세한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암스트롱이 지나간 발자욱이나, 로봇트가 지나간 자욱은 나타날 수 없다.

왜냐하면, 달에는 대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지로 사진을 보면,

발자욱과 바퀴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다.

 


 

세번째 달의 비밀은, 분화구에 있다. 이 분화구는 천체망원경으로 보아도,

아주 특이한 점이 있는데, 그것은 분화구 자체가 평면 형태라는 것이다.

즉, 거대한 쇠덩어리 같은 것으로 뒤덮힌 채, 그 위로 약간의 흙을 덮은 형태이다.

 

 

왜냐하면, 실지로, 혜성이나, 그 밖의 유성에 의한 자국이 달의 분화구라는데,

이러한 형태는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이 유성에 맞은 자욱이라면,

가운데가 아주 깊게 패일 것이기 때문이다. 실지로, 진흙을  버무려 놓고,

그 위에 작은 돌멩이를 던져보면, 왕관현상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이 왕관현상의 가운데 부분은 아주 깊게 패이기 때문이다.

 

즉, 달의 분화구는, 인위적으로 만들지 않고서는 나타날 수 없으며,

실지로, 달에 있는 대부분의 분화구는 이렇게 깊게 패인 형태의 분화구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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