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험기간이면 자주 가위현상은 있었지만..
졸업후 가위는 거의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술 먹거나 피곤한 날,
잠이 들면 성관계를 맺는 느낌...그리고 깨어나면 나도 모르는 찝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티비를 보면서 그것에 귀접이라는 것을 첨 알게되었습니다.
귀접이라 생각못하고..그냥 욕구불만정도로 여겼는데...
티비 보면서 귀접이구나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 피곤한데 잠들지 못하다가
한참을 헤매다가 잠이 들었고...잠이 든지 5분도 안 되서
스물스물 간지럽운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머리 짧은 군복입은 청년이
제 귀에 바람을 불면서 " XX씨~ 나 왔어~ " 이러는거예요..
그 전에 저항도 못했는데
어제는 한참을 바둥대다가.. 그 사내 귀를 확 잡아땡기면서
저리가 저리가!!!!!!! 막 소리 지르면서 깨어났습니다..
그 티비내용이 귀접을 자주하면 빙의가 온다고 그런것 같은데
정말인가요???
무섭다 그런 느낌보다 별거 아니네...
다시 오면 반 죽여나야지..머 이딴생각을 했습니다. - _-
이젠 안 올까요??? 기가 약한 사람들한테 온다고 한것 같은데
저 기 무지 세거든요...
귀접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