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23년 살면서 가장 큰 고민난에 빠져버렸습니다
제 얘기좀 들어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저는 23살여자고요 지금 4학년 2학기하는데 특1급 호텔에 취업을 했습니다.
오늘이 2틀째 출근날이고요 교육을 받고 있어서 아직 업장에 투입된건 아닌상태고요
참고로 제 꿈은 호텔리어와 승무원이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호텔이 집이랑 멀어요 아침에 2시간 퇴근길에 2시간이예요
아침 6시까지 호텔에 들어가야 하는데 인천에서 가야하는 차가 없어서 7천원거리되는 곳까지
택시타고 가서 광역버스를 타고 올라가야만 업장에 도착하는 상황입니다.
또 하나 추가하자면 제가 호텔에 실습을 하다가 운좋게 취업이 됐어요 전 한달동안 실습해본
결과 제꿈의 하나인 호텔리어가 제가 끝까지 서있을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 전
호텔을 다니면서 공부하여 승무원을 하려고 합니다.
이런상황에 저에게 수입자동차 매장 인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일해달라고.. 이 매장은
연봉 2천만원을 준다고 하더군요 매장도 집이랑 10분거리고요 ..
돈보고 일을하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크게 봤을때 제가 어떤선택을 해야 좋은선택
을 하는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교통상 호텔에 오래 다닐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일단 앞서고요..
두 회사를 다니면서 영어학원을 다녀야하는 상황인데 호텔은 너무 힘드네요
그런데 호텔이 배울께 너무 많고 쉽게 들어간 곳이 아니라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본인들이 제 입장이라면..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왜..그선택을 하시겠어요..??
ㅠㅠ 편안곳에서 제공부하면서 승무원준비를 할까요 아니면 꿋꿋이 호텔다니면서 승무원준비를
할까요 ..ㅠㅠ 참고로 호텔다녔다고 승무원면접볼때 플러스 점수되는 요인이 없다고 하네요
아...고민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