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이 돋기전에 시작한 우리의 만남이
오늘로서 100일째랍니다...
몇번의 헤어짐과 만남 속에서
당신과 나의 사랑은 더 다져지고...
이젠 헤어짐이란 단어조차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언제나 언제나...
당신곁에 ..당신 체온 느끼며
당신 숨소리 들으며
욕심없는 사랑을 하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아시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당신이 조금은
야속도 하지만....
어찌 당신께 내 욕심만을 채운다고
투정을 부릴수 있을까요...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당신께 그냥 투정아닌 투정을 해 봅니다..
사랑한답니다...
언제나...
우리만남 100일을 다시한번 자축해 봅니다...
제 카드메일 받고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반성 조금 아주 조금 하셔야해요~
아셨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