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어여
1년 넘게 사귄 남친이 있는데여, 물론 둘 사이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오늘은 그중에 하나를
여러분들꼐 물어보고자 합니다.![]()
1년 정도 사귀기 전에 한 2년 정도 알고 지냈는데 ...음 그러니까 3년을 알게 지냈어요,![]()
근데 저랑 남친이랑 데이트 할때 꼭 남친 엄마한테 전화가 온다는 겁니다.![]()
전화내용은 똑같아여
어디냐~뭐하냐~ 누구랑 있냐~ 운전 조심해라~ 빨랑 들어와라~![]()
얼핏 보면 별거 아닌거 같죠|? 3년동안 그래보십쇼![]()
저도 그동안 별 생각 안하고 아무런 느낌 없었는데 요즘은 그 전화가 그렇게 신경쓰일수가 없어여
제 남친 마마보이란 생각도 들구요![]()
남친 3대독자에 어머니 혼자 키웠거든여 뭐, 어떻게 컸는지는 말 안하겠습니다![]()
다들 알아서 생각하시길....
전 남친 만날때 그 전화 너무너무 싫어여, 그래서 남친에게 말했더니
엄마가 자식 걱정해서 전화한건데 그게 뭐 이상하냐구, 나보구 네가 더 이상해 그럽니다![]()
전 아들도 아니고 딸인데 집에서 그렇게 나갈떄마다 전화하지 않아여
제 친구들도 그런 애 못 봤습니다.
혹시 저와 제 친구들이 내논 자식들일까여?![]()
제 남친이 마마보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