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졸업반 cc로 시작했습니다.
오빠의 예전 여친은 대1때 사겼었는데.. 오빠가 군대가기전부터 시작해서 제대 6개월 전에 여자의 바람으로 헤어졌다구 하더군요..
그 여친두 cc커플이었구, 같은 학번에..,.... 제 선배가 되죠........
지금은 친구로 지내기로 했답니다...
가끔 여자가 오빠한테 연락두 하구여....오빠는 피한다고 하더군요...
얼마전.. 누굴 만났다는데.. 그 여자의 엄마였습니다.
홀어머니였는데... 오빠한테 잘해준다구......
오빤 그 여자랑 연계안시키구..순수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이라서 만난다고 하는데....
그 여자 엄마.. 죽은 남편과 남친이 닮았다구..무지 잘해줬다고 하더군여..
지금도 잘해주고... 얼마전엔.. 오빠한테 용돈하라구 10마넌 주구..
그거 쉽게 쓰라면 .. 못쓸꺼 같아 그냥 오빠엄마 주라구..
오빠가 좋아하는 사람이 준거 오빠가 소중히 하는사람 주라고 했더니
그돈 못쓰게 한다구.. 무지 머라그러더군여.. 썽내면서.
만나지 말라하면..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자기야.. 그여자 자기 배신하고 갔으니.. 정말 죽이고 싶었구
지금도 친구라고는 하지만 연락 오면 피한다고는 하는데..
엄마만나지 말라하면.. 광분을 합니다. 그냥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 만나는거라면서.....
다른사람이 오빠한테 잘해줘서 만나는거라면 정말 이해할수 있겠는데
다른사람도 아니고, 예전여자 엄만데..... 속이 좋겠습니까.
그여자땜에 여자 못믿는다구..지금 저도 50%밖에 못믿는다는데..
자기 식구가 아닌이상 못믿는다나여.......
여자의 배신땜에 그런거 이해는 하겠는데.....
다음사람인 저에겐 너무나 큰 고통이네여...
이것보다 더 큰 고통은 아직두 그집 식구들 만나는거여...
동생두 휴가나왔다구 만나더군여.. 후~~~
동생이야 후배라 쳐두...... 그여자 엄마만나는건..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어케하면 돼져?? 아무리 이해를 한다고 해도..... 저거 이해할수 있나여??
못만나게 하려면 어케하져?????/ 내 마음 이해시키려면여...
제가 생각을 이상하게 하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