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탤런트 박상민이 또 다시 제기된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박상민은 6일 한 언론에 의해 또 한번 결혼설에 휘말렸다. 11월 15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호텔에서 케이블 채널 아리랑TV의 뉴스 진행자와 화촉을 밝힌다는 것이 그 내용. 박상민은 지난 3월 MBC 드라마 '내 곁에 있어' 제작발표회에서 연하의 방송인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 후부터 끊임없이 결혼설이 나돌고 있다.
이에 대해 박상민의 소속사측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 교제중인 상대가 아리랑TV의 진행자도 아니다"며 반박했다. 또한 "정식으로 상견례 조차 하지 않았다. 올해 안으로 결혼을 계획중인것은 사실이지만 사실과 다른 결혼날짜가 계속 나와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탤런트 박상민은 최근 MBC 아침드라마 '내 곁에 있어', SBS '불량커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