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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눈물엔 장사 없는걸까요???

으이공.. |2007.09.08 10:32
조회 18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모 직장에 다니는 남성 입니다!

 

이제 나이 갓 24살을 넘겨버려 군대 다녀온 직장인이죠.

 

사실은 제가 말씀 드리고 자하는 것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일을 끝나고.

 

집에서 쉬는 중이였어요

 

어느때처럼 전화나 문자 안오는 제 전화에

문자 한통이 왔어요!!

 

"연락 좀 해 제발!!!!".

번호를 보니.. 제가 외운 번호입니다.

 

여자 전화번호는 다 지운 상태여서. 전화번호를 잘 몰라서;

누군지는 몰랐어요!.

 

군대가기전 6년동안 알았던 아가씨였어요!

사귀고나서 군대 때문에 헤어졌지만..

그동안 몇번 만나다가 서로 좋은기억으로 지내다가

싸우고 싸워서 한 3달동안은 연락 끊은 상태였었거든요..

..

그 문자가 와서 바로 전화를 했죠.!!

"오렌만이다..."

그 아가씨는... "미안해.. 매일 힘들때만 너에게 전화하게 되내.."

이말을 하면서 우는거에요..

처음 봤어요 그렇게 강하던 아이가 우는모습을 듣는게..

한동안 멍해있다가... 그아이는 전화를 끊어버리는거에요.

 

전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바로 전화를 계속해도 전활 받지 않고..

문자도 씹어버리는게... 왜 내게 전화해서...그런건지.

 

몇달전에도 전화해서 말도 안하고 끊어버리고..

연락해도 안받고..

 

제 마음에 걱정만 남기고 떠나가버린 그녀..

 

전 지금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지금 전화를 하면 받을까요??..

 

여자에 눈물이 이렇게 제 마음을 힘들게 할줄은 몰랐습니다.

눈물에 역신...... 남자는 약한 존재일까요??..

 

이 여자분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궁금하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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