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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지윤 유니 섹시미에다 가창력까지

설진태 |2003.06.25 12:16
조회 5,567 |추천 0
신인가수 유니(본명 허윤)가 ‘제2의 박지윤’으로 시선을 모으며 예비 스타로 떠올랐다. 댄스곡 ‘가’로 데뷔해 무대를 휘감는 격렬한 춤과 섹시한 외모에다 파워 넘치는 가창력으로 돌풍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는 K1TV 대하드라마 ‘왕과 비’에서 장록수 역을 맡았던 연기자 이혜련에서 3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가수 유니로 변신했다. 데뷔 열흘 만에 KMTV ‘KM 플래시(FLASH)’에서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선정됐고 K2TV 여름특집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의 ‘산장미팅-장미의 전쟁’ 코너에 신지 황보 등과 여가수팀에 뽑혀 남자 대학생들과의 만남을 위해 괌으로 촬영을 떠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또 마이애미 사운드의 폭발적인 음색이 특징인 댄스곡 ‘가’는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홈런왕 이승엽의 테마곡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니의 무대를 지켜본 팬들은 ‘섹시한 카리스마에 숨이 막혔다’ ‘이정현처럼 무대를 압도하는 춤이다’ ‘탤런트 때보다 예뻐졌다’ ‘라이브를 한번 보고 싶다’ ‘백지영 이후 파워풀한 여성 솔로가 나타났다’며 대형 신인가수 탄생에 관심을 표했다. 유니는 26일 ‘산장미팅’ 촬영을 마치고 괌에서 귀국하자마자 K2TV ‘생방송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클★ 살짝엿보기 ★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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