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학교 다니면서 취업,..까지는 아니지만
아르바이트보다는 취업쪽에 가까운.. 일을 했었습니다.
학원 강사 일을 했었는데요
오전에는 학교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잽싸게 학원으로 이동하여 학원 강의를 했었지요...
다른 친구들은 학원강사를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돈도 어느정도 되니... 돈도 많이 벌고 좋겠다고 부러워했지만...
2가지 일을 병행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초에는 몸도 힘들고...
두가지 다 놓치는 건 아닌가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래 습관이 되니 어느정도 안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경험상으로는.. 암튼.. 처음 시작할 때.. 아니.. 처음 시작하고도 얼마간은
무지 힘들었습니다.
돈만 버는 직장인들도 엄청 힘든데..
돈도 벌면서 공부까지 할래니까...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정말 대단하신 것 같네요~
학업과 돈 버는 일을 병행한다는 게...
암튼.. 2마리 토끼 다 잡으시길..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