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갈수록 부부는 함께할 시간이 많아지는 것 같다.
젊었을 땐 일하고 아이 키우느라 바빴던 시간이
은퇴 후 아이들을 출가시키고 나면 부부만 남게 되어 함께하는 시간이 크게 늘어나는 것.
그리고 찾아오는 공허함과 내 인생에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럴 때 함께하는 부부가 서로를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남은 인생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도, 다시 찾는 신혼의 기쁨을 위해서도.
그렇다면 중년부부의 친밀감 회복을 위한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은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공동의 취미를 가진다.
◆말로 애정을 표현해야 한다.
◆배우자의 건강을 먼저 보살펴야 한다.
◆서로에게 편지를 쓰도록 한다.
◆집안일을 함께하도록 한다.
◆부부만의 공간을 만들도록 한다.
◆지난 앨범을 함께 뒤적여 본다.
◆둘만의 여행지를 만들어 무작정 떠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