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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이별

페러시아 |2007.09.10 15:19
조회 153 |추천 0

제 여자친구는 나이가 좀 어린 여자친구입니다

친구을 좋아하고 놀기을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는여자

저는 나이가 좀 있어 회사그리고 여자친구와 미래에 생각을 많이 하고있고요

 몇칠전에 친구 생일(남자)라고 친구들이 다 모이는 자리라 술을 먹고 생일 파티을 한다고 합니다

새벽 3시에 전화가 와 차을 가지고 같습니다

술을 취한 상태라

어디야 ........?  나 이거리을 몰라

니가 어디 방황을 바라보고 있어........?  길을 바라보고있어

주위에 건물을 보고 얘기해.......?  발마사지 간판 한개만 불이 들어와있어 그리고 사거리야

저는 발마사지 간판을 찾아 그 거리을 4번 돌고

알고보니 처음에 내가 간 사거리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거리는 간판불은 넘 많이 있는 거리입니다

한숨만 나오고 얼굴보면서 너 왜이리 멍청해 라고 한소리을 했습니다

내가 길을 몰라서 몰라라고 얘기을 했는데...

이런 한 말만 들립니다

그다음날에는 회사 퇴근하고 집에 있어야할 사람이 없어

전화을 했습니다

"친구랑 밥먹고있어" 그래 알았어

밤 12시가 넘어 전화한통화도 없어 내가 전화을 하니 "응 친구랑 술한잔하고 있어 조금있다가 들어갈거야

새벽2시 난 택시 타고출발했어"그래 그럼 나갈게

별다른 말도 없이 집으로 왔습니다

짜증이 넘 많이 나고 있지만 참고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무 말도 없이 침대에 누워 TV만 보고 있어

제가 나가자 "싫어" 고기라도 사가지고 먹자 "세수하기 싫어" 또 참고 있다가

넘 짜증이나서 혼자 소주와 고기을 사가지고 함께 먹어면서 얘기을 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이해을 하고 다음날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내가 어제 싸우면서 한말들중에 궁금한점이 있어 물어봤습니다

"신경커"라고 합니다

나도 이젠 도저히 못 참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한소리했습니다

모든것이 내가 잘못했다라고는 생각을 할수없지만 조금은 이 여자가 넘 한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싸우면서 내가 이런 말을 했죠 : 너는 점쟁이야 내가 어디을 가자라고 하면 모든것을 내가 너에게 말을 하기도 전에 니가 판단을 하고 점집해)

 

 

똑 여러분 정말 사랑인지 아니면 이별인지 솔직히 판단을 할수가 없어 이런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답좀주세요 부탁합니다

여러분들에 의견을 조합을 하여 저두 판단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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