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려구 한당..
얼마전에 나 좋다구 따라다닌 사람이...음..이젠 좋아하지 않는다구 했다
그래서 내가 그랬다..잘 했다구...좋은 친구로 남는것이 좋다구...근데 아니 이게 왠일인가
진짜 친구 말대로 이 남자...여자 꼬시는선수 인가 보다..
날 가만두지 않는다. 서로 같은 카페동호회다..내가 글을 쓰면 리플에다가 이상한 글을 남겨놓았다.(오늘첨으로)그래두 난 무시를 했다.. 상대를 하면 좋아서 그러는줄 알까봐서...칭구도 그런다
상대를 해주지 말라고..그래서 난 앞으로도 계속 무시를 할것이다..
아 정말 열받는다...뭐 이런사람이 있는지...
왠지 스토커 같은 느낌이 든다...ㅠ.ㅠ보기 싫은얼굴..같은 카페라서 봐야한다..
칭구가 그런다...그냥 계속 무시를 하라구~~ 자꾸 그러면 내가이상하다구....세상에 별의별 남자가 다있다.~~ 좀만 말걸구..신경써주면 좋아하는줄 안단다..친구가 갈켜줬다..
남자생각이랑 여자생각이랑 생각차이가 넘 크다..그래서 이젠 모든 남자들이 말을 무시할것이다.
근데..왜자꾸 그러는걸까...?
내가 관심을 않주니깐 어케나올려구 볼려구 하는것일까..?
정말 싫다.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였나...~~ 미치겠다... 일하기도 바쁜데...이상한넘이 와서 찝쩝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