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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화명 바꾸기전 다이어리에 썻던 글입니다

갑돌이 |2007.09.11 15:44
조회 541 |추천 0

 

 


 

정말 멋진 말씀이십니다

 

비록 전 부처님도 믿진 않지만 그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아무리 미워도 자기 자식인데 그리 쉽게 지옥불에 던저버리겠다고

 

그랬을것이라고는 생각안합니다

 

와전된것일테지요...지금 교인들이 그뜻을 잘못 이해하는거구..

 

빙신 같은것들...문뜩 그런생각이 드는군요..

 

간디가 그런말을 했죠..난 예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난 크리스찬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고...간디도 생각했을겁니다

 

너무한  기독교인의 베타적사고방식에..예수님의 뜻에 못따라가는

 

것에 한심해서 그런말을 했을것입니다

 

한때 아버지라 불럿고 사랑하고 따르던 자의 분이였는데

 

전 자식을 지옥불에 던저버리는 그런 아버지 둔적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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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것을 보고 말뜻을 이해했다면 그럴일도 없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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