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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저 술집 한번 가보고 싶구..거기서 준하랑 솔직한 얘기도듣고싶다

@정주나안... |2007.09.12 16:19
조회 7,898 |추천 0

난 정준하 데뷔때 부터 봐서 아는데 귀여우면서도 남자답게 잘생겼다고

생각했었다...지금 망가지긴 했지만 저정도 인물이니까 그 무게에 저렇게 버티지..

그리고 무한도전 착한거 컨셉중 하나라고 하지만 착하고 정있는건 어느정도 성격중

기본에 있는거고.. 하하같은경우  컨셉으로만 싸가지구 전부 성실하고 착한가?

그건 아니거든...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압구정동에 저렇게 멋진 술집을 하면서 술을 탄다고

그렇게까지 놀려먹는데..사업주로써 그걸 다 넘기는것도 대단한 대포고,...

그외에도 자주 놀려먹으니까////간혹 성질 삐지는건 나같아도 그러겠다....

단지 아는척하는듯 하는것만 좀 줄이면 좋을텐데...다방면에 발이 넓어 아는건 좋지만...

이미지 관리가 있잖아...형돈이는 다른프로에서 그거 다 해소하잖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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