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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머에 속하는거죠?

슬픈 그림자 |2007.09.13 00:58
조회 153 |추천 0

작년 여름 친구소개로 만나 3달 사귀다 그사람이 끝내고

이유는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다나

그러고 며칠후 소개해줘떤 친구 만났는데 문자와서 진심이아니라고

그러다 다시만나고

그러다 헤어지고

올해 5월 문자와서 잘 지내느냐고

일주일후 문자로 잘지낸다했습니다

그냥 오랜만이고 그냥 안부차원에

그리고 그사람 나아님 안된다고

수백번 더 생각했다고 잘한다고

미쳤죠 그걸믿고 그리고 다시 만났습니다

작년과 다르게 많이 달라졌다고 믿었습니다

근데

헤어지고 만나는게 반복되고

술먹고 새벽에 전화와서 시발년 소리듣고

몇시간후 너 내꺼해라고

또 용서하고 만났습니다

엊그제 월욜 일마치고 그사람 사는동네 까지가서 술마셨습니다

늘 자기동네로 오라했죠

새벽에 들어가서 엄마한테혼나고

그것도 그사람 압니다

그날 나는 휴무라 쭉잤습니다

저녁에 전화와서 술먹는답니다

그리고 새벽 5시 7시 여러번 통화하고

7시 넘어 전화했더니 집근처라고

잘들어가고 얼른자라고

그사람 나중에 통화하자고

10분뒤 문자와서 쌩판모르는 여자랑 잤다고

술집년이라고

 

9시넘어 전화했을때 전화꺼져있고

문자보냈죠

헤어져 주면 되는거냐고

잘지내라고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낮12시 켜져있었고 집에와 했을땐 꺼놨습니다

 

멈니까 저는

진짜 갖고 논걸까요

왜 그문자 그렇게 물어본것도 아닌데 보내고

날더러 알아서 정리해주길 바란걸까요?

 

그러다 며칠후 문자오겠죠

근데 이번엔 저도 너무 실망이크고

번호바꾸려구요

난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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