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9일 개그콘서트 409회분을 보면 방송 도중 정체불명의 여자 목소리가 포착돼
네티즌들을 오싹하게 하고 있다고 해서 찾아보았는데
이날 방송내용 중 성형전 역을 맡은 개그우먼 '장효인'이(삼인삼액 코너중 맨 왼쪽)
카메라 감독님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어쩐지 나만 예쁘게 많이많이 잡아주시더라. 몰라요"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 대사가 끝나자, 바로 '아, 그렇구나'라는 정체불명의 여자 음성이 들렸다는 것.
실제로, 소리를 크게 설정해 들으면 정체불명의 여자 목소리가 일정한 톤으로
'아, 그렇구나'라고 말하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린다.
소리 좀 키우고 들으세요(2분16초쯤 나오네요)
진짜 들리네요 오싹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