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FC서울 떠나렵니다 쪽팔려서..

새별삼룡스 |2007.09.14 02:42
조회 1,256 |추천 0

피아퐁의 시대부터 이제까지 엘지 즉 서울팀을 사랑한 팬인대 저런 사람이 같은 서포터스라고

생각하니. 더이상 서울과 함께 하기 싫어지내여..

삼성....그 들은 응원하렵니다.. 안 정환 선수 와 함께..

그리고 저 삼성팀 미워하지만 원래 안선수한테는 고마웠읍니다.

2002년 우리의 기쁨을 주었던 골이 안선수에게 얼마나 좌절을 주었는지..

그리고..케이리그 사랑하던 분이면 안선수 전에 모습 아실껍니다..

그 때의 흥행이 단지 얼굴 때문인지 알고 있는 분들이면..엄청난 착각..

정말 박지성 선수는 장난이라 여겨질 정도.. 물론 리그 차이는 있지만.

패스와 개인기.. 하여간 각설.

 

권양 2002년 월드컵때 즐겁지 않았다면.. 반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