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때 있었던 일입니다.
멀쩡한 남정네가 하나 있더군요. 잘생긴편..
주위에 오크들이 시끄럽게 떠듭니다.
오크 1 오탁후 2 언데드 1 찌질이 1
이렇게 달린게 없다고 여자라는 이름으로 5명이 있더군요
같은 회사사람으로 보입디다..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근데 가만히 있는 나랑 왜 그 멀쩡한 넘이랑 비교?
조낸 어의없음...ㅡㅡ;;
에라이 못생긴년들아 정신차려라~
오늘 점심때 있었던 일입니다.
멀쩡한 남정네가 하나 있더군요. 잘생긴편..
주위에 오크들이 시끄럽게 떠듭니다.
오크 1 오탁후 2 언데드 1 찌질이 1
이렇게 달린게 없다고 여자라는 이름으로 5명이 있더군요
같은 회사사람으로 보입디다..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근데 가만히 있는 나랑 왜 그 멀쩡한 넘이랑 비교?
조낸 어의없음...ㅡㅡ;;
에라이 못생긴년들아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