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상주시는 다른 지역보다 여러측면에서 비교우위에 있던 자전거문화를 시정에 도입하여
1995년부터 자전거전용도로 확충과 보도턱낮추기, 자전거보관대 설치, 자전거관련 행사 개최 등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고
특히, 2002년 자전거문화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자전거문화 정착,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도의 70%를 차지해 많은 자전거가 동시에 다닐 수 있는 넓은 자전거전용도로가 있으며
2001년 전국 최초로 자전거운전면허증 발부하여
5년간 이론교육과 필기 및 실기시험을 통과한 1만 6156명의 학생들이
자전거운전면허증을 발급받는 등 자전거 안전문화에 기여하였다고 합니다 ^^
1995년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 자전거 전용도로 조성하여 본격 추진하였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상주시는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고 하네요.
오는 2008년까지 12억 4천여 만원을 투자해 상주시내 도로 45개 노선(127km) 을 확장하고
자전거 보관대 1만 2430대 분과 367곳의 보도 턱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경북 상주는 국내 최초의 자전거박물관 건립하였다고 합니다.
경북상주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확고한 의지와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역사적, 지리적 배경을 자전거 문화와 연계발전 시키고 있습니다.
- 역사적배경 : 1924년 상주기차역 광장에서 조선 8도 전국 자전거 경주대회 개최, 일제시대
교통과 경제의 중심지이며 곡창지대로서 비교적 경제력이 넉넉하여 고가의 자건거
를 손쉽게 구입하였으며, 자전거로 인하여 생활환경의 변화를 가져왔다.
- 지리적배경 : 고저의 차이가 없는 평평한 지형으로 자전거 타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면허증 발급 등 자전거 관련 프로그램 개발과 효율적으로 운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