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게 정상일까요? ㅠㅠ
결혼한지 10개월 4년장거리 연애하다가 4개월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결혼한사람입니다
장거리 연애다 보니 한달에 두번정도 만났구요
그땐 애뜻해서 그랬는지 관계를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하기가 싫답니다
한달에 한번 ㅠㅠ
어제는 병원에라도 가보자고 했더니
자기는 싫다네요
스트레스를 받다서 그런지 요즘은 생리가 자꾸 늦어집니다
저번달엔 5일 이번달엔 일주일 ㅠㅠ
임신인줄 알고 테스터기 산값만 휴~~
결혼전에도 속궁합 안맞다는건 느꼈지만
지금은 이러고 계속 살수 있을까 싶네요
저는 정말 건강한 새 신부인데
같은시기에 결혼한 친구들은 이제 다 들 임신해서
속속 출산들을 하는데 정말 초초하고 죽겠어여
초기에는 야동을 혼자보더니 요즘은 그러지도 않고
아예생각이 없다네요
기다려도 봤지만 안돼고 울며불며 예기해서 램프 켜놓으면 자기가 준비한다고도 했다가
것도 안돼고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하자고 해놓고도 이젠 정말 하기 싫답니다
다른신혼집들은 남자가 안달복달 한다던데
정말 고민입니다
이러다가 속이 다 타서 죽을것 같아요 ㅠㅠ
정말 왜 그럴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