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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상실신고가 아직까지 안되어 있을수도 있나요?

성질나 |2007.09.16 13:51
조회 2,529 |추천 0

회사에서 나온지 두달째 입니다.

한달남짓 되니까 사장이 그만 나오라더군요.

4대보험 되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냥 천천히 들어주는정도로만 생각 했음)

 

회사 나오고 나서 워크넷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고용보험 상실신고가 안되어 있어서 고용안정센타에 문의 해보니 회사에서 상실신고 들어온게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알아서 해줄꺼라고 생각하고 마음 편히 있었더만..

 

4대보험업무 세무회계사무실에서 해주는 경우도 있잖아요.

대부분이 사무실 경리직원이 하는 일이지만요.

이 회사는 세무회계사무실에서 대행 해주더라구요.

회사에 알아봤죠.

회사에서는 상실신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세무회계사무실에서는 일,이주전쯤 신고 했다고 합니다.

제가 일주일전부터 확인 해달라고 요청 들어갔었거든요.

워크넷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면 아직 입니다.

일주일이면 지금쯤 상실신고 되어 있는게 맞는건데 아직도 안되어 있으니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가 세무회계사무실 전화번호 안적어 나왔기 때문에 통화 할 수도 없고..

그 회사 과장님이 알아봐주신다고 해서 내일쯤 알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제가 고용안정센타와 전화통화 해봐야 안정센터에서는 회사에서 신고 들어온게 없다고 하니 제가 자꾸 전화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그 회사 *이사님한테 문자 여러번 보내서 닥달 하는 중입니다.

그 쪽 회사 통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그 회사 다닐 때 세무회계사무실에서 *이사님 찾는 전화가 여러번 왔었기 때문에 저보다는 *이사님이 세무회계사무실과 많이 친하십니다.

전화 하면 제가 성질 부릴 것 같아서요.

세무회계사무실에서 상실신고만 하고 끝낼게 아니라 고용안정센타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요청 들어가야 하는거 아닙니까?

처리가 계속 늦어지고 있는데 저는 마냥 기다리는 입장이니 말입니다.

세무회계사무실에서는 상실신고만 해놓고선 고용안정센터와 확인 통화 한번 안해본 모양이더군요.

 

저도 신고 해본 경험이 있는데 이렇게까지 오래 걸리지 않는거로 아는데 뭐하는 짓들인지..

 

사실 지금 다른 회사 입사한 상태입니다.

4대보험 신고 마친 상태구요.

 

내일 *이사님한테 또 문자 보내야겠습니다.

상실신고 하신지 일주일 지났다면 고용안정센타에 확인 전화 해보시라구..

어찌됐든 신고는 회사측에서 해주는 거니까.

제가 고용안정센타와 통화 해봐야 이거저거 물어보야 자세히 설명 해줄수도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가령 언제 신고 하셨나요? 하고 물어보면 저는 거기서 들은바대로 일,이주전쯤이요.

대답해주는 정도인데 이것도 확실치 않으니..

 

두달이 다 되어가는 마당에 일처리를 그 따구로 하니 성질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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