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ong.nate.com/prophetyi
@ 지금 한국에서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신정아 사건 기사들 중에서
불교에서는 사찰을 판다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BMW를 타고 다니면서 일주일에 엄청난 헌금들을 했다고 하니, 이사람 무슨 불교를 파탄을 시키려고 작정을 한 기독교 스파이 같아요. 대학교도 불교 대학인 동국 대학교에서 사기의 범죄를 저지르고 말이에요.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엄청난 일들인 것 같아요.
김영삼과 김현철이가 적 그리스도들인 기독교 (개독교) 인 것 아시죠. 그리고 김대중이가 적 그리스도들인 천주교인 것도 아시구요. 결국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수상하네요. 신정아가 무엇을 믿고 계속해서 거짓말들을 겁없이 하고 있겠어요?! 2007년 9월 16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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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였던 신정아씨가 호화판 생활을 한 배경에 의혹이 일고 있다. 검찰은 신씨를 금전적으로 후원한 배경인물을 아직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서부지검 구본민 차장검사는 12일 "신씨가 오피스텔 임대료(월 160만원), 법원에 낸 돈(180만원), 비행기 값 등을 충분히 치를 만한 수입이 있었다"며 "계좌추적 결과 아직 누군가 뒤를 봐준 정황이 드러난 것은 없다"고 일단 선을 그었다. 하지만 신씨는 동국대에서 360만원, 성곡미술관에서 240만원의 월급을 받았다. 월 600만원 정도의 수입으로는 외제차를 몰고 다니던 신씨의 평소 씀씀이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뒷돈을 대주는 인물이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한 달 교회 헌금만 50여만원=신씨는 평소 불교계 인사들과 잘 어울렸다. 신씨와 '특수 관계'로 드러난 변 전 실장이 독실한 불자인 까닭에 신씨도 불자라는 것이 세간의 인식이었다.
그러나 신씨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밝혀졌다. 그는 4~5년 전부터 서대문구 대신동에 있는 B교회에 다녔다. 올해 초 종로구 내수동 오피스텔로 이사하기 전까지 이 동네에서 살았다. 주로 평일 아침 출근길에 들러 잠깐씩 기도를 드렸다. 매주 일요일에도 공식 예배시간을 피해 자신의 BMW 차량을 타고 교회에 들러 기도하고 돌아갔다고 교회 관계자는 전했다.
교회 신도로 공식 등록은 하지 않았지만 헌금도 후하게 냈다고 한다. 이 교회 담임목사는 "일주일에 3~4차례 출근길에 홀로 교회에 나와 잠깐씩 기도를 드리고 갔다"며 "올 때마다 3만~5만원씩의 감사헌금을 냈다"고 말했다. 한 달에 최소 50만원 이상을 헌금으로 냈다는 것이다. 신씨는 언론에 가짜 학위 의혹이 불거지기 직전까지 교회에 꼬박꼬박 출석했다.
◆조선호텔 피트니스클럽 회원=신씨는 2002년 4월부터 서울시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 피트니스센터의 평생회원으로 등록해 운동을 해 왔다. 이곳의 평생회원권은 보증금 3500만원에 연회비가 200만원에 이를 정도로 최고급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04년에는 이 호텔이 선정하는 '연간 우수 회원'으로 뽑혔다. 신용불량으로 법원의 개인회생 절차를 밟던 2006년 9월엔 '이달의 최우수 회원'으로 뽑히기도 했다.
호텔 관계자는 "우수 회원으로 선정되려면 객실과 음식점, 커피숍 등의 호텔 시설 이용실적이 다른 회원들보다 훨씬 많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곳의 숙박료는 40만~600만원, 식당은 저녁 메뉴의 경우 1인당 최소 4만원이 넘는다. 미술계 한 인사는 "종종 호텔 식당의 큰 방을 빌려 지인들과 저녁식사를 하곤 했다"며 "돈 많은 부잣집 딸이라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최선욱.이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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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씨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밝혀졌다. 그는 4~5년 전부터 서대문구 대신동에 있는 B교회에 다녔다. 올해 초 종로구 내수동 오피스텔로 이사하기 전까지 이 동네에서 살았다. 주로 평일 아침 출근길에 들러 잠깐씩 기도를 드렸다. 매주 일요일에도 공식 예배시간을 피해 자신의 BMW 차량을 타고 교회에 들러 기도하고 돌아갔다고 교회 관계자는 전했다.
교회 신도로 공식 등록은 하지 않았지만 헌금도 후하게 냈다고 한다. 이 교회 담임목사는 "일주일에 3~4차례 출근길에 홀로 교회에 나와 잠깐씩 기도를 드리고 갔다"며 "올 때마다 3만~5만원씩의 감사헌금을 냈다"고 말했다. 한 달에 최소 50만원 이상을 헌금으로 냈다는 것이다. 신씨는 언론에 가짜 학위 의혹이 불거지기 직전까지 교회에 꼬박꼬박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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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관계자는 "우수 회원으로 선정되려면 객실과 음식점, 커피숍 등의 호텔 시설 이용실적이 다른 회원들보다 훨씬 많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곳의 숙박료는 40만~600만원, 식당은 저녁 메뉴의 경우 1인당 최소 4만원이 넘는다. 미술계 한 인사는 "종종 호텔 식당의 큰 방을 빌려 지인들과 저녁식사를 하곤 했다"며 "돈 많은 부잣집 딸이라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최선욱.이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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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4:57 입력 / 2007.09.13 13:5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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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씨, 알고보니 기독교 신자…일주일 3~4번 교회 기도
조선닷컴 입력 : 2007.09.13 10:29 / 수정 : 2007.09.13 14:09
'절대 파워'였던 신정아 어디까지 가나…그동안 불교계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왔던 신정아(35)씨가 사실은 수년간 교회를 열심히 다녔던 기독교 신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서울 서대문구 봉원동 B교회에 따르면 신씨는 주일에 3~4번 교회에 나가 한달에 60여만원이 넘는 헌금을 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씨는 평일 아침 8~9시께 자신의 BMW 차량을 타고 이 교회에 들러 혼자서 기도를 했고 그때마다 3만~5만원씩 헌금을 했다. 신씨는 올해 초 종로구 내수동 오피스텔로 이사하기 전까지 이 교회가 있는 봉원동 인근 대신동에서 살았다. 이 교회 담임목사는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신씨가 평일에는 일주일에 3~4번씩 출근시간대에 혼자 나와 조용히 기도를 드리고 나갔고, 일요일에는 공식예배가 시작하기 전에 나와 잠깐씩 머물다 갔다”며 “교회를 처음 찾은 것은 3~4년 전쯤이고 이사한 뒤에도 교회에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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