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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강간미수범"이라고??

여성잡지 |2007.09.17 10:14
조회 47,742 |추천 0

△노홍철 여성잡지에 실린 글.


이번 정준하 사건.. 무한도전을 즐겨보는 팬의 입장으로..

참 안타까운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느것이 진실인지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만.. 본인만이 알겠지요.

 

워낙 무한도전의 팬들이 많다보니 정준하 감싸주기 식으로

넘어가는 느낌도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정준하씨가 단지 얼굴마담 노릇을 한 사실이 없어지는건 아닙니다.

어쨋든 그 카라오케에 관련되어진건 사실이니 말이죠.

 

그런데.. 하나더 가슴이 무척 아플만한 얘기가 들리더군요..

뭐 이걸 쓴 기자가 워낙 카피를 강하게 써서 그런면도 없지않아

있지만.. "노홍철 강간미수범"이라는...

이게 무슨일이냐면.. 노홍철이 2004년도. 그러니까 한참 뜨기전에

한 여성잡지사에 실린글 내용인데.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취하게하여 어떻게 해보려했다는.. 글이었습니다.

 

이걸 좀 많이 확대해서 이일이 법적으로는 강간미수에 해당한다는 내용이었죠.

뭐 물론 그 내용은 충분히 잘못한 일입니다. 그일에 대해 반성해야죠.

헌데 문제는 이 글이 그 일을 노홍철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한다는

얘기였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미화시켜서 그때 그랬었다는

투로 얘기한 글입니다.. 뭐 물론 여성잡지라는게 다그렇듯

자극적이고 성적인 내용을 주로 다룬다는걸 알기에

곧이 곧대로 믿어서는 안되겠습니다만, 어느정도 사실인것을 부인할 수는 없겠죠.

 

이런일들.. 정준하 노홍철..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이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면서

무한도전 출연진들의 숨겨진 이야기나 지난 과오들이 하나둘 불거져

나오는것 같습니다. 이럴때 일 수록 개인의 처신이 중요하며

이를 계기로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며 보다 나은 인성을 가지고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연예인으로 거듭낫으면 합니다.

 

과거의 일이라고 해서 모두 추억이 되는건 아닙니다.

과거는 현재의 미래다라는 말이있죠. 잘못된 과거에 대해서는

반성을 하고 팬들에게 사죄를 해야합니다.

팬이 많으면 다인가요? 그들이 언제까지 당신들을 감싸줄 것 같습니까?

인기있을때 더 잘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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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럼|2007.09.17 10:31
무한도전 팬이긴 한데... 쩝.. 이상하게 무한도전만 걸고 넘어지는거 같아서... 슈쥬 멤버 였나요? 방송에서 수학여행 가서 여자아이들 방 들어가서 성추행 했다고 본인은 추억이라고 햇던거...그건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는건가요? 팬많으면 넘어가는건가요...쩝...
베플후음|2007.09.17 13:16
다른것보다.. 돼지발정제... 만약 쉽게 살수있었다면... 돼지발정제까지 먹이려했다는건데.. 충분히 욕먹을 글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지금은 2007년도다... 노홍철이 '그래..가는거야'로 연예활동 왕성히 할때 그때.. 이런기사가 나올수도 있었을텐데... 왜 하필... 몇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런기사를 흘리는지.. 그래서.. 드는 생각이.. 노홍철을 비난하려하는게 아니고.. 무한도전죽이기를 하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거다..
베플샬랄라푸우|2007.09.17 11:48
무한도전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웃을 일 없는데 무한도전 보고 웃고 즐거워 하는데.. 이제 무한도전 죽이기 들어가는거야..?? 너무 인기가 있어서? 가슴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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