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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과 로맨스방에 가면 니 얘기랑 똑같은 얘기 넘친다 넘쳐

어 그러냐?? |2003.06.27 13:41
조회 579 |추천 0

사랑엔 책임도 따른다는거 알고있겠죠? 댁이 주장하는게 사랑이면 거기에 대한 책임도 당연히 감수하시

 

겠군요. 그 남자의 아이를 가진다면 사랑하니깐 당연히 낳아서 남의 눈이야 어떻듯 키우실꺼고

 

남자부모님이 아프면 가서 수발도 드실꺼고 그쵸?

 

아무것도 책임지지않아도 되고 다리만 벌리면 되고 조디로만 사랑한다고 조잘댈수있는 사랑은

 

 아무나 할수있다 . 니가 그사람의 아내앞에서 사랑이라고 지껄일수있냐?

 

 니가 그 사람의 부모님이 아플때 간병을 해주냐 모시기를 하냐 시장에서 몇천원짜리 옷사입으면서

 

 생활비 아껴서 적금들고 아이들 뒷바라지 다하기를 하냐?

 

 제발 나도 그런사랑 해봤으면 좋겠네 ..그 사람이 힘들다고 하면 그냥 입만으로 자기야 어떻해 힘들지

 

 힘내 그딴소리나 하고 마누라는 명절때 되면 온갖 일 해가면서 허리필새 없을때 화장실이나 어디서

 

 몰래 걸려오는 그 남자 전화에 어머 자기 어때?보고싶어 언제와 ? 요딴 소리나 지껄이면서

 

 어디 놀러가거나 여관방에서나 뒹굴기만 하는 사랑 ..참 좋은 사랑이다  팔자 부럽다.,

 

 딱 그놈 같은 남편만 만나서 결혼하렴. 그래서 니 년이 지껄인 사랑이 얼마나 남의 피눈물위에 지어진

 

 건지 확인하렴 . 그리고 이딴글은 불륜과로맨스에나 올리렴. 아니 올릴필요도 없지 거기가서 아무글이나

 잡고 복사해서 니 아디만 쳐넣으면 그게 니 글이랑 똑같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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