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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3톤 몸값은 2백만달러, 과시의 극치

꿀꿀 |2007.09.17 15:55
조회 875 |추천 0



미국에서 팔린 양산차중엔 가장 비싸다는 롤즈로이스 팬텀 드랍헤드 쿠페네요.

 

2004년에 나온 컨셉트카의 100ex의 양산 버젼으로 롤스로이스는 2007년

1월 초에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출시됐으며 2도어 4인승 컨버터블로

영국 굿우드에 있는 롤스로이스 본사에서 수공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우아한 외관 디자인 그리고 손으로 제작한 최상의 소재들이 결합되어있으며

.. 2007년 생산분은 모두 예약 완료되었으며 현재 2008년 분도 거의 예약이 끝난

상태라는군요. 역시 잘사는 사람 은근 많다;


이 차는 첨단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을 기본으로 만들어졌는데, 이는 아주 가볍고

튼튼하여, 120m 이상의 수공 용접을 필요로 합니다.

 

근데 왜 무게는 3톤이 넘지?!.. 편의장비 등이 그만큼 많이 들어갔나보죠 음;;

 

자연 흡기식 V12 엔진을 통해 5.7초만에 60mph(약 96Km)로 가속할 수 있다는군요

저 덩치가;; 자선경매에서 2백만달러에 낙찰된 바가 있다고 합니다.

 

과시라면 이쯤은 되야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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