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윗사진은 작년 AFC챔피언스리그 티켓 따냈을때구요..
다음주 수요일 전북 VS 우라와 레즈 아시안
8천명이 원정을 온다네요.. 전세기만 7대 빌려서 허;
평균 관중이 5만2천명이나 든다고 합니다;
매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에서 좋은성적을 거두던 K리그 팀들과는
달리 J리그팀이 8강에 오르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듯..
아예 도시 전체가 축구에 빠져산다네요.
AFC챔피언스리그 당일날은 그날 월차를 같이 쓰는 사람이 많아서
아예 그날 쉬는 회사가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좀 부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