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사무실에서 신문을 읽다가 사장님께 꾸중을 들었습니다..
일과시간에는 신문이나 책 읽지 말라고....
요즘 경기 흐름에 따라 그다지 바쁘지도 않고 해서 잠깐 본건데..
제 성격상 맡은 일은 완벽(?)하게 마무리를 하기 때문에 할일 안하고
그런것도 아닌데...전 나름대로 내집(?)처럼 생각하고 열심히 하거든요...
제가 너무 옹졸한건가요? 좀 섭섭하고 허탈해 지더군요...
며칠전 사무실에서 신문을 읽다가 사장님께 꾸중을 들었습니다..
일과시간에는 신문이나 책 읽지 말라고....
요즘 경기 흐름에 따라 그다지 바쁘지도 않고 해서 잠깐 본건데..
제 성격상 맡은 일은 완벽(?)하게 마무리를 하기 때문에 할일 안하고
그런것도 아닌데...전 나름대로 내집(?)처럼 생각하고 열심히 하거든요...
제가 너무 옹졸한건가요? 좀 섭섭하고 허탈해 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