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예정인데요
신혼집을 영구 임대 아파트로 정할라구 했었는데
요즘 워낙에 말이 많아서 ..
오래 살건 아니고 길어야 2~3년 정두 살려구요
화성쪽에 지금 거의 공사 다끝나구 10월 말이 입주인데 ...
저희가 아직 자금도 부족하고 해서
거긴 전세 1500에 월세 14만원인데 20평정두요
집도 새집이고 다 맘에 드는데
요즘 뉴스고 신문이고 죄다 떠들어 대서 ..
영구 아파트 상황이 글케 안좋은가요 ?
영세민이나 생활보호대상자도 많고
장애인이나 술마시고 행패부리는 사람도 많다고 ;;;;
거기 안가면 대출 3천 정도 받아야 할듯한데
어찌할지 참 고민이네요...
시댁이나 친정이나 여유가 별로 없어서 ...
집사주는 사람들 좋겠다 !!!!